사순 제3주일

2015. 3. 8. 오전 6:3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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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여러분,

유다인들은 표징을 요구하고 그리스인들은 지혜를 찾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를 선포합니다.

그리스도는 유다인들에게는 걸림돌이고

다른 민족에게는 어리석음입니다.

(1코린 1,22-23)


세상을 살아가는 데는 필요한 표징과 지혜가 필요하다.

하느님의 길에서도 이 표징과 지혜가 필요하다.


"주님, 주님이 바로 이 표징과 지혜입니다."

댓글 2

  • 2015년 3월 8일 오전 8:26

    주님을 바로 대면할 수 있는 용기를 주소서! 아멘

  • 2015년 3월 9일 오전 12:08

    주님 ! 어리석음에 빠져있는 나를 보여주시니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