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1주간 목요일

2015. 2. 26. 오전 6:57:37

5
글자


그 무렵 에스테르 왕비는 죽음의 공포에 사로잡혀 주님께 피신처를 구하였다.
그러고 나서 이스라엘의 주님께 이렇게 기도드렸다.
저의 주님, 저희의 임금님, 당신은 유일한 분이십니다.

 외로운 저를 도와주소서. 당신 말고는 도와줄 이가 없는데,

이 몸은 위험에 닥쳐 있습니다.

(에스 4,17)


하느님은 나의 생명이시고 사랑이시다.


"주님, 제 몸과 저의 삶에서 이루시는 주님의 영광을 찬미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