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2. 19. 오전 11:08:28

6
글자


그렇지만 여러분은 내일 일을 알지 못합니다.

여러분의 생명이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져 버리는 한 줄기 연기일 따름입니다.

(야고 4,14)


나에게 두 개의 생명이 있는데,

하나는 육의 생명이고 다른 하나는 하느님의 생명이다.


"주님, 저의 육에 생명을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