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여러분,
내가 복음을 선포한다고 해서 그것이 나에게 자랑거리가 되지는 않습니다.
나로서는 어찌할 수 없는 의무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복음을 선포하지 않는다면 나는 참으로 불행할 것입니다.
(1코린 9,16)
우리네 삶에는 행복과 불행 기쁨과 고통 삶과 죽음이 주어져 있다.
주님의 햇살 담은 영혼에게는 이 둘은 둘이 아니고 하나다.
"주님, 이 둘이 모여 행복이 되고 기쁨이 되는 것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2015. 2. 8. 오전 6:55:38
형제 여러분,
내가 복음을 선포한다고 해서 그것이 나에게 자랑거리가 되지는 않습니다.
나로서는 어찌할 수 없는 의무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복음을 선포하지 않는다면 나는 참으로 불행할 것입니다.
(1코린 9,16)
우리네 삶에는 행복과 불행 기쁨과 고통 삶과 죽음이 주어져 있다.
주님의 햇살 담은 영혼에게는 이 둘은 둘이 아니고 하나다.
"주님, 이 둘이 모여 행복이 되고 기쁨이 되는 것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