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4주간 토요일

2015. 2. 7. 오전 7: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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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여러분,

예수님을 통하여 언제나 하느님께 찬양 제물을 바칩시다.

그것은 그분의 이름을 찬미하는 입술의 열매입니다.
(히브 13,15)


찬양 제물을 바치기 위해서,

먼저 이 순간을 수용합니다.

주님과 함께 머뭅니다.


"주님, 주님을 통하여 제물을 봉헌하는 것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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