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4주일

2015. 2. 1. 오전 6:53:18

4
글자


나는 여러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이 말을 합니다.

여러분에게 굴레를 씌우려는 것이 아니라,

아무런 방해도 받지 않고서 품위 있고

충실하게 주님을 섬기게 하려는 것입니다.

(1코린 7,35)


모든 것에는 미끼가 있다.

사랑에도 미끼가 있다.


"주님, 주님이 저에게 던지시는 미끼에서 사랑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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