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주간 월요일

2015. 1. 19. 오전 6: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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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이처럼 그리스도께서도 대사제가 되는 영광을 스스로 차지하신 것이 아니라,

그분께

“너는 내 아들. 내가 오늘 너를 낳았노라.

 하고 말씀하신 분께서 그렇게 해 주신 것입니다.

(히브 5,5)


만물은 하느님 안에서 서로서로 도우며 살아간다.

생명을 주기 위한 고난이 생명의 씨앗이다.


"주님, 모두가 그리스도의 사제직에 불림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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