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공현 후 화요일

2015. 1. 6. 오전 6:5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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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느님을 알지 못합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1요한 4,8)


사랑과 생명을 느낌으로 바라보다 보면,

햇살을 그리워하는 목마름이,

그 목마름 안에 하느님의 숨결이.


"주님, 저를 생동하게 하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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