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 팔일 축제 내 제6일

2014. 12. 30. 오전 6:48:43

4
글자


 

세상은 지나가고 세상의 욕망도 지나갑니다.

그러나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은 영원히 남습니다.

(1요한 2,17)


내 생각과 감정과 오감은 모두 지나가는 것들.

하느님을 담은 생각도, 하느님을 담은 감정도, 하느님을 담은 오감도,

해가 뜨고 지듯!


"주님, 저를 존재하게 하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