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4주일

2014. 12. 21. 오전 6:5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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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여러분, 하느님은 내가 전하는 복음으로,

곧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선포로,

또 오랜 세월 감추어 두셨던 신비의 계시로

여러분의 힘을 북돋아 주실 능력이 있는 분이십니다.

(로마 16,25)


사람을 통해서 드러내시는 하느님의 영광.

그 영광은 내 안에서


"주님, 제 안에서 주님의 영광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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