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2주간 화요일

2014. 12. 9. 오전 5:5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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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분께서는 목자처럼 당신의 가축들을 먹이시고,

새끼 양들을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 먹이는 어미 양들을 조심스럽게 이끄신다.

(이사 40,11)


하느님이 하시는 일을 알아차리며 기뻐하는 것은?

내 안에서 그 사랑의 불꽃을 느끼는 순간!


"주님, 그 불꽃의 섬광은 저의 생명입니다."



댓글 1

  • 2014년 12월 9일 오전 5:58

    주님, 일상 안에서 순간의 불꽃을 알아차리게 이끄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