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2014. 12. 8. 오전 7: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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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세상 창조 이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선택하시어,

우리가 당신 앞에서 거룩하고 흠 없는 사람이 되게 해 주셨습니다.

사랑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당신의 자녀로 삼으시기로 미리 정하셨습니다.

(에페 1,4-5)


'주님의 햇살을 담은 사랑'으로 주님을 아빠 아버지로 부르며,

솟아오르는 사랑의 느낌으로 감사합니다.


"주님, 주님 안에서 사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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