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1주일

2014. 11. 30. 오전 6:48:33

6
글자


여러분은 그리스도 안에서 어느 모로나 풍요로워졌습니다.

어떠한 말에서나 어떠한 지식에서나 그렇습니다.

(1코린 1,5)


온 누리를 새롭게 하시는 하느님은

나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도 새롭게 하신다.


"주님, 주님의 이 영광을 느낌으로 알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댓글 1

  • 2014년 11월 30일 오후 2:01

    와우, 신부님! 10년째 묵상 나눔이네요! 주님사랑의 햇살 가득한 햇빛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