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74개의 글
- 374유병일07.11.152043
연중 제34주간 토요일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나 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는 힘을 지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 (루카 21,36) 우리네 역사의
#374유병일07.11.15조회 204· 3 - 373유병일07.11.151142
연중 제34주간 금요일[1]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 (루카 21,31) 우리의 삶에는 이러한 일, 저
#373유병일07.11.15조회 114· 2 - 372유병일07.11.151051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마태 4,19) 안드레아 사도와 함께 주님 앞에 서있
#372유병일07.11.15조회 105· 1 - 371유병일07.11.15991
연중 제34주간 수요일
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 (루카 21,19) 주 하느님, 바르고 성실한 사람 안에 머무시기를 바라시니, 저희가 주님의 마땅한 거처가 되게
#371유병일07.11.15조회 99· 1 - 370유병일07.11.15951
연중 제34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너희는 속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여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내가 그리스도다. , 또 때가 가까웠다. 하고 말할
#370유병일07.11.15조회 95· 1 - 369유병일07.11.15981
연중 제34주간 월요일
저들은 모두 풍족한 데에서 얼마씩을 예물로 넣었지만, 저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지고 있던 생활비를 다 넣었기 때문이다. (루카 21,4)
#369유병일07.11.15조회 98· 1 - 368유병일07.11.15103-
그리스도 왕 대축일[1]
아버지께서 독생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기쁨의 기름을 바르시어 영원한 사제와 만민의 임금으로 세우셨으며, 그리스도께서는 몸소 십자가 제단
#368유병일07.11.15조회 103 - 367유병일07.11.1593-
연중 제33주간 토요일
주님은 아브라함의 하느님, 이사악의 하느님, 야곱의 하느님 이라는 말로 이미 밝혀 주었다. (루카 20,37) '나의 하느님', '우리의 하느님
#367유병일07.11.15조회 93 - 366유병일07.11.1593-
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 기념일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의 집은 기도의 집이 될 것이다. 라고 기록되어 있다. (루카 19,46) 주님의 집은 '나-몸'입니다. 주님, 저의 몸
#366유병일07.11.15조회 93 - 365유병일07.11.15961
연중 제33주간 목요일
하느님께서 너를 찾아 오신 때를 네가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루카 19,44) '하느님께서 나를 찾아 오시는 때'를 어떻게 알아보는가? '하
#365유병일07.11.15조회 96· 1 - 364유병일07.11.151001
성녀 체칠리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그는 종 열 사람을 불러 열 미나를 나누어 주며, 내가 올 때까지 벌이를 하여라. 하고 그들에게 일렀다.(루카 19,13)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364유병일07.11.15조회 100· 1 - 363유병일07.11.1594-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보라, 내가 문 앞에 서서 문을 두드리고 있다. 누구든지 내 목소리를 듣고 문을 열면, 나는 그의 집에 들어가 그와 함께 먹고 그 사람도 나와
#363유병일07.11.15조회 94 - 362유병일07.11.1592-
연중 제33주간 월요일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그가 주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하였다.(루카 18,41) 주님께서 나에게 무엇이 보
#362유병일07.11.15조회 92 - 361유병일07.11.151011
연중 제33주일(평신도 주일)[1]
너희는 무화과나무를 보고 그 비유를 깨달아라. 어느덧 가지가 부드러워지고 잎이 돋으면 여름이 가까이 온 줄 알게 된다.(마르 13,28) 삶의
#361유병일07.11.15조회 101· 1 - 360유병일07.11.1599-
연중 제32주간 토요일
예수님께서는 낙심하지 말고 끊임없이 기도해야 한다는 뜻으로 제자들에게 비유를 말씀하셨다.(루카 18,1) 주님께서는 우리가 사랑하는 '그 사람'
#360유병일07.11.15조회 99 - 359유병일07.11.1586-
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수도자 기념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날 밤에 두 사람이 한 침상에 있으면,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둘 것이다. 두 여자가 함께 맷돌질을 하고 있으면,
#359유병일07.11.15조회 86 - 358유병일07.11.1585-
연중 제32주간 목요일
예수님께서는 바리사이들에게서 하느님의 나라가 언제 오느냐는 질문을 받으시고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는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오지 않는
#358유병일07.11.15조회 85 - 357유병일07.11.1588-
연중 제32주간 수요일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보시고, 가서 사제들에게 너희 몸을 보여라. 하고 이르셨다. 그들이 가는 동안에 몸이 깨끗해졌다.(루카 17,14) '그들이
#357유병일07.11.15조회 88 - 356유병일07.11.1587-
연중 제32주간 화요일
너희도 분부를 받은 대로 다 하고 나서,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하고 말하여라. (루카 17,10) 이 말씀
#356유병일07.11.15조회 87 - 355유병일07.11.1584-
연중 제32주간 월요일
사도들이 주님께, 저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주님께서 이르셨다. 너희가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라도 있으면, 이
#355유병일07.11.15조회 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