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내가 문 앞에 서서 문을 두드리고 있다.
누구든지 내 목소리를 듣고 문을 열면,
나는 그의 집에 들어가 그와 함께 먹고
그 사람도 나와 함께 먹을 것이다.(묵시 3,20)
오늘 자케오가 주님께 문을 열었습니다.
주님을 그의 집에 들어가셔서 음식을 드셨습니다.
주님께 문을 여는 것은
마음으로 '주님'을 부르는 것입니다.
'주님'을 부르면 주님께서 오십니다.
'주님'께서 내안에서 나와 함께하십니다.
"주님, 제가 주님을 느끼도록 베푸신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2007. 11. 15. 오후 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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