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1주간 화요일

2007. 11. 15. 오후 6:04:24

글자


"형제 여러분,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지니셨던
바로 그 마음을 여러분 안에 간직하십시오."(필립 2,5)

주님은 모든 삼라 만상을 다 부르셨습니다.
그 부름에 응답을 하는 모습은 다 다르지만,
주님께서는 십자가에 달려 죽기까지 부르십니다.

"주님, 주님의 부름에 '비행 청소년'처럼 행동하지 않고,
어른 답게 응답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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