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율법 교사들과 바리사이들에게,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는 것이 합당하냐,
합당하지 않으냐?” 하고 물으셨다.(루카 14,3)
가끔 마음 속을 들여다 보면,
이웃에게 병을 주고 있는 모습, 상처를 내고 있는 모습을 봅니다.
그 상처를 내는 데는 나름대로 합당한 이유가 있지만,
오늘의 말씀 "안식일에 병을 고쳐주는 것이"....?
"주님, 이웃을 묶어 놓거나,
병들게 하지 않는 지혜와 용기를 청합니다."
연중 제30주간 금요일
2007. 11. 15. 오후 6: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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