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0주간 월요일

2007. 11. 15. 오후 6:01:19

글자

"그렇다면 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를
사탄이 무려 열여덟 해 동안이나 묶어 놓았는데,
안식일일지라도 그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루카 13,16)

혹시 내가 묶어 놓은 사람은 없는지?
묶어 놓고 잊어버리고 살지는 않았는지?

지금도 풀어줄 이유가 ?????(안식일이니까?)????

"주님, 제가 풀어 줄 수 있는 사람들을
주님처럼 위험을 무릅쓰고 풀어줄 지혜와 용기를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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