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여러분,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자유롭게 하시려고 해방시켜 주셨습니다.
그러니 굳건히 서서 다시는 종살이의 멍에를 메지 마십시오.(갈라 5,1)
나의 일상을 되돌아 봅니다.
나의 일상이 규정(율법)에 따라 이루어지고 있는지?
아니면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이루어지고 있는지?
"주님, 규정(율법)보다 더 크고, 고귀하고, 힘을 주는 주님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2007. 11. 15. 오후 5:5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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