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8주일

2007. 11. 15. 오후 5:55:58

글자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바라보며 이르셨다.
“사람에게는 불가능하지만 하느님께는 그렇지 않다. 하느님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마르 10,27)

어느날 주님께서는 나에게 주님께 나아갈 마음을 주셨습니다.
주님께 기도하고 싶은 마음을 주셨습니다.
예수님을 따라 십자가의 길을 가고픈 마음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주님께 나아가면,
주님은 우리 안으로 오셔서 함께하십니다.
이 모든 것은 주님께서 원하시고 이루신 것입니다.

"주님, 주님으로 인해 세상에 모든 것으로부터 자유롭게 해주신 주님께
행복함을 고백하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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