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천사 기념일

2007. 11. 15. 오후 5:51:15

글자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마태 18,10)

하느님께서는 천사들을 통하여 우리를 도와 주십니다.
일상에서 언제나 다가오는 천사들을 알아보도록 해야 합니다.

물론 악마의 손길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나는 천사의 친구인가? 아니면 악마의 친구인가?

"주님, 천사들을 통하여 보내시는 주님의 손길에 기쁨과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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