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주님의 부활을 고백하며,
우리도 주님과 함께 부활할 것을 믿고 있습니다.
내가 부활 한다면, 어떤 모습일까?
어떤 모습으로 부활하고 싶을까?
이 순간의 생각도, 이 순간의 내 몸도,
다 놓고 간다면? 어떤 모습일까?
"주님, 부활하신 주님을 따라 간다면, 주님을 닮아야 겠지요."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2007. 11. 15. 오후 5: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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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1. 15. 오후 5:45:52
우리는 주님의 부활을 고백하며,
우리도 주님과 함께 부활할 것을 믿고 있습니다.
내가 부활 한다면, 어떤 모습일까?
어떤 모습으로 부활하고 싶을까?
이 순간의 생각도, 이 순간의 내 몸도,
다 놓고 간다면? 어떤 모습일까?
"주님, 부활하신 주님을 따라 간다면, 주님을 닮아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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