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루카 복음사가의 행복선언을 들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 각자에게 알맞게 은총을 베푸십니다.
그런데 그 은총을 우리는 서로 비교합니다.
여기에서 행복과 불행이 갈라지기 시작합니다.
행복한 사람!
불행한 사람!
"주님, 저에게 주신 모든 것을 돌려드리며,
주님, 저에게는 주님의 사랑과 은총만 청하옵니다."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 학자 기념일
2007. 11. 14. 오후 10:57:31
글자

2007. 11. 14. 오후 10:57:31
오늘은 루카 복음사가의 행복선언을 들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 각자에게 알맞게 은총을 베푸십니다.
그런데 그 은총을 우리는 서로 비교합니다.
여기에서 행복과 불행이 갈라지기 시작합니다.
행복한 사람!
불행한 사람!
"주님, 저에게 주신 모든 것을 돌려드리며,
주님, 저에게는 주님의 사랑과 은총만 청하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