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2주간 월요일

2007. 11. 14. 오후 10:26:10

글자

"주님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어 주시니 주님의 영이 내 위에 내리셨다."(루카 4,18)

기름을 바르는 예식은 환영의 최고의 표시였고,
기름이 몸에 스며들어 힘과 영이 가득하도록 합니다.

기름을 바르고, 안수를하고, 포옹합니다.
우리의 일상에서도 포옹은 사랑과 생명 그리고 영을 전합니다.

그래서 포옹(Hug Theraphy)은 사랑과 치유의 힘이 있습니다.

"주님, '나를 포근히 안아줘요, 하느님, 내 곁에 늘 있어 줘요.'"
(배경 음악: '난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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