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2007. 11. 14. 오후 9:53:56

글자

주님은 나의 모든 됨됨이를 보고 계십니다.
그리고
보살펴 주십니다.

나의 기억에 떠오르는 것 중에서도
주님은 기묘하게 나를 돌보셨고,
지금까지 이끄셨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제가 당신이 이끄심을 더욱 강하게 느끼고
따르고 싶은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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