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의 아버지는 하늘에 계신 한 분뿐이시고,
너희의 선생님은 그리스도 한 분뿐이시다(마태 23,9-10 참조)
모든 것을 주님으로부터 받았습을 고백합니다.
또한 모든 것을 주님께 돌려 드립니다.
우리에 필요한 것은 주님의 사랑 뿐.
"주님, 주님께서 저에게 맡기신 아버지의 일을,
그리고 스승의 길을 지혜와 기쁨으로 수행하게 하소서."
연중 제20주간 토요일
2007. 11. 14. 오후 9:54:43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