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축일에
인간이 하느님 앞에서 여왕이란
칭호를 받으신 신비를 생각해 봅니다.
사람 자체로는 부족하지만,
주님을 모실 때는 위대해 집니다.
주님을 우리 몸에 모시면
우리는 주님의 사람이 되고
주님의 영광을 누리게 됩니다.
"주님, 제 안에서 주님의 현존을 언제나 느끼도록 도와 주십시오."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축일
2007. 11. 14. 오후 9:5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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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1. 14. 오후 9:53:09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축일에
인간이 하느님 앞에서 여왕이란
칭호를 받으신 신비를 생각해 봅니다.
사람 자체로는 부족하지만,
주님을 모실 때는 위대해 집니다.
주님을 우리 몸에 모시면
우리는 주님의 사람이 되고
주님의 영광을 누리게 됩니다.
"주님, 제 안에서 주님의 현존을 언제나 느끼도록 도와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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