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9주간 목요일

2007. 11. 14. 오후 9:46:35

글자

오늘은 나에게 진 빚을 탕감해주라고 하십니다.

내가 진 빚은 갚아야 하지만,
나에게 진 빚은 탕감해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삶이 가볍습니다.

가진 것은 나를 풍요롭게 하지만,
가진 것을 놓아 주면 나는 가볍고 자유로워집니다.

아는 지식은 세상을 보는 눈을 뜨게 하지만,
아는 지식을 놓아주면, 세상이 밝아집니다.

"주님, 주님 외에 것에서 벗어나서,
온전히 주님으로 행복하고 싶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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