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오 복음 14,22-36에서 예수께서는 물위로 걸어 오십니다.
베드로도 물위를 걷게 해달라고 청하고, 주님은 그 청을 들어주십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곧 물에 빠집니다.
우리네 삶의 작은 것 하나도 모두 주님의 섭리임을 고백합니다.
"주님, 제가 스스로 뭔가를 이루었다는 마음이 일어날 때,
이 모든 것이 주님의 섭리임을 잊지않고,
주님의 사랑을 몸으로 느끼며, 주님을 찬미합니다."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
2007. 11. 14. 오후 8: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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