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나라는 밭에 숨겨진 보물과 같다.
그 보물을 발견한 사람은 그것을 다시 숨겨 두고서는
기뻐하며 돌아가서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마태 13,44)
"주님, 주님께 머물기 위해서
내가 팔아야 할 것을 알게 하소서."
연중 제17주간 수요일
2007. 11. 14. 오후 8: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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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1. 14. 오후 8:26:27
하늘 나라는 밭에 숨겨진 보물과 같다.
그 보물을 발견한 사람은 그것을 다시 숨겨 두고서는
기뻐하며 돌아가서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마태 13,44)
"주님, 주님께 머물기 위해서
내가 팔아야 할 것을 알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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