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6주간 금요일

2007. 11. 14. 오후 8:21:15

글자

 주님께서는 목자가 자기 양 떼를 지키듯 우리를 지켜 주시리라.(화답송 후렴)

우리 말에 배내 병신이란 말이 있습니다.
이 배내 병은 내 일생을 따라다닙니다.

그러나 그 못남이 기승만 안부리면,
그 병은 나의 일생을 어찌하지 못합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신앙을 얻었습니다.
이 신앙이 우리를 지켜줄 것입니다.

"주님, 저의 못남이 방해가 되지 않고,
주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밭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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