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도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마태 10,37)
부모도 자식도
모두 주님께서 맺어주신 인연입니다.
"주님, 이 세상에서 맺어주신 인연이
모두 주님께서 허락하신 일이란 것을 잊지 않고,
사랑하게 하소서."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2007. 11. 13. 오후 11: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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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1. 13. 오후 11:09:04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도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마태 10,37)
부모도 자식도
모두 주님께서 맺어주신 인연입니다.
"주님, 이 세상에서 맺어주신 인연이
모두 주님께서 허락하신 일이란 것을 잊지 않고,
사랑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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