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4주간 화요일

2007. 11. 13. 오후 10:59:10

글자

예수님께서 마귀가 들려 말못하는 시람을 고쳐주셨습니다.

우리는 종종 대화에서 상대방에게 말을 못하게 막아버리고
승리의 기쁨을 느끼는 것을 자랑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때, 상대방의 마음은 마귀 운동장으로 변할지도 모릅니다.

"주님, 말못하는 이를 고쳐주지는 못할 망정,
다른 사람의 마음을 마귀 운동장으로 만들지 않는 용기를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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