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3주일

2007. 11. 13. 오후 10:37:36

글자

주님은 모든 것을 생명이 있는 존재로 만드셨습니다.

모든 것에서 주님을 느끼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육안으로는 생성소멸이 보입니다.

이 생성소멸이 우리를 순순한 생명있는 존재로 만듭니다.

"주님, 제가 순수하게 단련되어
생명을 주는 존재가 되는 기쁨을 느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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