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된 것을 보지 않게 제 눈을 돌려 주시고,
주님의 길을 따르게 하시어 저를 살려 주소서."(시편 119,37)
삶을 살다 보면, 악과 싸우며 악마의 얼굴이 되기도 합니다.
마치 진흙탕에서 서로 싸우는 개처럼...
"주님, 악과 싸우는 데, 힘을 탕진하지 않고,
온 마음과 힘과 정성을 다하여 주님을 섬기게 하소서."
성 이레네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2007. 11. 13. 오후 10:3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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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1. 13. 오후 10:34:04
"헛된 것을 보지 않게 제 눈을 돌려 주시고,
주님의 길을 따르게 하시어 저를 살려 주소서."(시편 119,37)
삶을 살다 보면, 악과 싸우며 악마의 얼굴이 되기도 합니다.
마치 진흙탕에서 서로 싸우는 개처럼...
"주님, 악과 싸우는 데, 힘을 탕진하지 않고,
온 마음과 힘과 정성을 다하여 주님을 섬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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