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엘리아 예언자의 이야기를 들으며,
나를 찾아오시는 주님이 새롭게 느껴집니다.
내가 생각하는 주장 속에도,
내가 생각하는 올바름 속에도 ...
주님은 지금도 나에게 손짓을 하시는 데,
저는 딴 곳에서 주님을 찾고 있음을 ...
"주님, 문뜩 주님이 정겹게 느껴질 때,
정겨운 응답을 하고 싶은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연중 제10주간 금요일
2007. 11. 13. 오후 10:13:54
글자

2007. 11. 13. 오후 10:13:54
오늘 엘리아 예언자의 이야기를 들으며,
나를 찾아오시는 주님이 새롭게 느껴집니다.
내가 생각하는 주장 속에도,
내가 생각하는 올바름 속에도 ...
주님은 지금도 나에게 손짓을 하시는 데,
저는 딴 곳에서 주님을 찾고 있음을 ...
"주님, 문뜩 주님이 정겹게 느껴질 때,
정겨운 응답을 하고 싶은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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