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주님의 예언자 엘리아와
바알의 예언자들과의 통쾌한 격돌의 한 장면입니다.
'불로 대답하시는 신'(1열왕 18,24)
저도 때로는 주님께서 '불'을 내려 주시도록 기도합니다.
그럴 때면 제 안에서 타고 있는 그 '불꽃' 알게 해주십니다.
"주님. 새로운 불은 원하기 않게 하시고,
이미 타고 있는 '주님의 불꽃'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연중 제10주간 수요일
2007. 11. 13. 오후 10:12:50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