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마태 5,13-14)
저는 요즘 혼인미사 강론에서
"오늘 혼인하는 두 분은 세상에서
단 하나의 유일한 사람으로 변모하는 순간입니다.
이제부터 내가 없으면 세상에서 다름 사람의 사랑을
다 받는 다하여도 내 배우자는 '남편-아내'의 사랑을 받지 못합니다.
그리고 내가 아니면 내 아이들은 '아빠-엄마'의 사랑을 못받게 됩니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마태 5,13-14)
"주님, 주님께서 저에게 주신 召命-事命이
저의 구원과 주님의 영광이 됨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
2007. 11. 13. 오후 1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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