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9주간 금요일

2007. 11. 13. 오후 10:11:04

글자


"주님, 주님의 가르침을 사랑하는 이들에게는
큰 평화가 있나이다."(화답송 후렴)

복음과 박해를 생각해 봅니다.
박해는 복음을 드러나게 합니다.

나에게 박해란 어떤 것일까?

박해는 내적 외적으로 평화를 앗아갑니다.
그리고 새로운 평화를 가져옵니다.

박해가 다가왔을 때,
나의 모든 것은 뒤집히고 혼란이 생깁니다.

"주님 어떤 혼란이 일어나도,
그곳에 복음의 씨앗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잊지않는 혜안과 용기를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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