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보 네리 신부님의 일화가 하나 생각납니다.
어느날 말 많은 귀부인이 고백성사를 보았답니다.
필립보네리 신부는 보속으로
닭 한 마리 안고, 길에 다니면서,
털을 하나씩 뽑아 길에다 뿌리라고 했습니다.
그 부인은 그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다시 그 털을 다시 모아 오라고 했습니다.
... ??? ... !!! ... *** ... ... ...
"주님, 다른 사람의 허물에 대해 편안한 마음을 주시고,
그 허물을 가리워 줄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청합니다."
성 필립보 네리 사제 기념일
2007. 11. 13. 오후 1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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