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오로 사도는 오늘
주님의 새로운 모습을 알려줍니다.
우리의 생각이나 마음은
때로는 허망에 시달리지만....
주님은 우리의 생각이나 마음보다
더 우선합니다.
"주님, 제가 저의 생각이나 마음에 사로잡히지 않고,
주님으로 기쁨과 평화를 누리게 하소서."
부활 제6주간 수요일
2007. 11. 13. 오후 10:04:10
글자

2007. 11. 13. 오후 10:04:10
바오로 사도는 오늘
주님의 새로운 모습을 알려줍니다.
우리의 생각이나 마음은
때로는 허망에 시달리지만....
주님은 우리의 생각이나 마음보다
더 우선합니다.
"주님, 제가 저의 생각이나 마음에 사로잡히지 않고,
주님으로 기쁨과 평화를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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