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도 온전히 아버지의 말씀을 알려주십니다.
이제 제자들이 성령을 통하여
주님으로부터 사명을 받고, 세상에 나아갑니다.
우리는 여러 음성을 듣고,
그 음성에 반응합니다.
중증환자는 혼자 중얼거리고,
분노한 자는 분노의 음성에 반응하고 ...
"주님, 고장난 라디오처럼 잡음에 반응하지 않고,
온전히 주님의 말씀으로 치유되고,
맑고, 자유롭게 하소서."
부활 제4주간 수요일
2007. 11. 13. 오후 9:5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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