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만드신 삼라만상을 우리의 손에 주셨습니다.
우리의 손은 주님의 손길을 따라갑니다.
아름답고, 곱고, 부드러운 손길을....
"주님, 당신이 주신 것들을 다루는
노동의 거룩함을 온 몸으로 누리게 하소서."
노동자 성 요셉
2007. 11. 12. 오후 8:31:42
글자

2007. 11. 12. 오후 8:31:42
주님께서 만드신 삼라만상을 우리의 손에 주셨습니다.
우리의 손은 주님의 손길을 따라갑니다.
아름답고, 곱고, 부드러운 손길을....
"주님, 당신이 주신 것들을 다루는
노동의 거룩함을 온 몸으로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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