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는 그러한 고난을 겪고서
자기의 영광 속에 들어가야 하는 것이 아니냐?" (루가 24,26)
부활하신 주님은
우리네 삶에 계십니다.
주님께서 내 마음에 새겨주신
말씀이 주님을 알아뵙게 합니다.
"주님, 주님의 성체 성사와 십자가를 통해서
부활하신 주님을 뵙는 것을 잊지 않게 하소서."
부활 팔일축제 내 수요일
2007. 11. 12. 오후 8:24:44
글자

2007. 11. 12. 오후 8:24:44
"그리스도는 그러한 고난을 겪고서
자기의 영광 속에 들어가야 하는 것이 아니냐?" (루가 24,26)
부활하신 주님은
우리네 삶에 계십니다.
주님께서 내 마음에 새겨주신
말씀이 주님을 알아뵙게 합니다.
"주님, 주님의 성체 성사와 십자가를 통해서
부활하신 주님을 뵙는 것을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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