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
“주님, 그가 누구입니까?”
예수님께서는
“내가 빵을 적셔서 주는 자가 바로 그 사람이다.”
하고 대답하셨다. 그리고
빵을 적신 다음 그것을 들어
시몬 이스카리옷의 아들 유다에게 주셨다.
유다가 그 빵을 받자 사탄이 그에게 들어갔다.
(요한 13장)
그때에 예수님께서 유다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하려는 일을 어서 하여라.” (요한 13,25-27)
"주님, 뭐라고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