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너를 단죄하지 않는다. 가거라.
그리고 이제부터 다시는 죄짓지 마라.”(요한 8,11)
주님은 깨끗한 나를 보십니다.
나도 깨끗한 이웃을 보고 싶습니다.
"네 눈이 맑으면 온 몸도 환하다."(마태 6,22)
"주님, 주님께서 저를 단죄하지 않으셨습니다.
저도 이웃을 단죄하지 않고,
그 십자가를 지는 지혜와 용기를 청합니다."
사순 제5주간 월요일
2007. 11. 12. 오후 8: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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