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4주간 수요일

2007. 11. 12. 오후 8:14:14

글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아버지께서 하시는 것을 보지 않고서
아들이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그분께서 하시는 것을 아들도 그대로 할 따름이다."

(요한 5,19)

저희에게 기쁨이 있다면,
주님의 영광(하시는 일)을 알아차리고,
찬미와 영광을 감탄하는 일입니다.

"그분께서 세상에 계셨고
세상이 그분을 통하여 생겨났지만
세상은 그분을 알아보지 못하였다."(요한 1,10)

"주님, 주님을 알아 뵙지 못하는 것이
마치 어둠에서 허부적 거리는 것처럼,
답답합니다."

"주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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