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2주간 토요일

2007. 11. 12. 오후 7:59:25

글자

◎ 주님께서는 자비하시고 너그러우시도다.

가진 모든 것을 제 마음대로 하는 작은 놈...
아무것도 받지 못했다고, 입이 나와 있는 큰 놈...

아버지의 마음은
◎ 주님께서는 자비하시고 너그러우시도다.


"주님, 제가 가진 모든 것은
주님께서 주신 것이란 것을 고백하게 하시고,
주님께서 주신 선물이
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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