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시기는 치유의 시기입니다.
주님께서 나를 치유하십니다.
우리도 변화를 주어야 합니다.
주님께서 치유하실 수 있게 삶의 변화를 ...
집안에 묵은 먼지를 ...
책장 속에 묵은 노트를 ...
마음에 묵은 앙금을 ...
기억에 묵은 쓰레기를 ...
안 보이는 것을 버리기 위해서는
눈에 보이는 것을 버리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주님, 주님은 광야에 다녀 오신 후 변하셨습니다.
저도 주님께서 이끄시는 광야에서
변화될 수 있는 용기를 주십시오."
"아멘!"
사순 제1주간 월요일
2007. 11. 12. 오후 7: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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