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 예언자의 표징"을
보여주겠다.
주님께서는 성령의 인도로
광야에서 기도하셨습니다.
요나는 물고기 뱃 속에서
주님께 기도 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광야는? 물고기는?
시간을 잘라내어
더 짦은 순간인 숨결을 따라
주님께 머뭅니다.
"주님, 저의 숨결이
주님께서 부어 넣어주신 숨결(창세 2,7)을
따라 주님께 도달하게 하소서."
"아멘!"
사순 제1주간 수요일
2007. 11. 12. 오후 7:42:06
글자
